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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에스더포뮬러 화이트데이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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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8)

pcj***

2019-03-20    2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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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최선을다했다고 용기내 말해주고싶어요 ^^
서울에서 전학도 안가보고 같은구에서 30년을 살다가 머나먼? 울산까지 시집와서
6년동안 떼쟁이 아이 둘 키우고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인 경상도 남자와 사니라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싶네요
2년전엔 둘째낳고도 젖몸살로 조리원에서 쉬지도 못하고 40도 넘는 고열로 2주내 아프다 나오고 집에와선 첫째 케어한다고 손 덜덜떨면서 운전해서 학원보내고 유치원 안간다해서 데리고 소풍같이가고 5살 20키로가 양치도 안아달라해서 안아서 양치시키고....
무리하며 산후조리를 못했더니 작년4월에 목디스크가 터져서 수술하고 가을엔 허리 디스크로 검사하고 터지기 직전이라며 계속 치료중에있어요
디스크는 감기처럼 아픈것도 티도 안나고 혼자만에 싸움에서 많이 지치고 지금은 손가락 주먹쥐는것도 힘들고 정형외과 약때문에 살도 엄청쪄서 자신감도 하락되있는 저한테
아무도 말해주지않는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네요
그리고 이렇게 지금보다 더 힘들게 기저귀까지 빨아가며 키웠을 우리 엄마들이게도 고생하셨다고 이젠 자신들을 위해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wkh****

2019-03-20    13: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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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재를  있게해준  전부였던 부모님~
치열한  삶속에서  바쁘게  살다보니  순간  돈의  노예가  되어 산다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그런  삶속에서  내존재의  뿌리를  잊고  내삶만  돌아보기  바쁜  가운데  어느  순간  부모님을  생각하면  죄스러운  마음에  늘  부모님께는  죄인이다.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자식된  도리이거늘~
성숙하지  못한  이기적인  행동에  반성하게  됩니다.부모님께  잘하지는  못하지만 ~
사랑합니다♥
soo******

2019-03-20    0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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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지내고 있어?? 나야 엄마딸~ 임용고시 준비한다고 집떠나서 이렇게 자취를 하니 엄마가 해주던 집밥이 너무 그리워ㅠ 30년 동안 엄마의 품안에서 지냈는데 늦은 나이에 자취하니깐 괜스레 서럽고 외롭고 이세상에 마치 혼자있는 느낌이드라고~ㅋㅋ(서글푸구만~) 돈도 벌지않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충당해야하기때문에 나 그동안 아껴야하는 방법과 생활에 지혜도 벌써 터득했다규^^ 힘들지만 이런 경험이 있기에 엄마가 그동안 우리 두남매 키운다고 고생했던게 생각나드라고~ 나는 아침8시부터 11시까지 공부하는게 이렇게나 힘이 드는데 엄마는 18년동안 한달에 두번 쉬어가면서 식당보조일을 했던거야??ㅠㅠ 엄마는 안힘들었어?? 안외로웠어?? 힘들면 내색하지 어떻게 견뎌냈어?? 진짜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느껴~ 아빠돌아가시고 여자혼자인 몸으로 나랑 남동생 이렇게 건강하고 무탈하게 클수 있었던건 엄마의 희생때문일꺼야~ 나 엄마의 희생 잊지않고 올해 열심히 공부해서 꼭 교사가 될께! 그래서 나처럼 불우했던 아이들, 많이 방황한 아이들에게 친구같고 엄마같은 선생님이 될꺼야~ 엄마가 나에게 베풀어준 사랑 나도 베풀면서 살꺼야♥ 그동안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잘지내줘~ 내가 엄마를 내목숨보다 더더 사랑해^^
rnd*****

2019-03-20    1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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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임용고시 합격을 응원드리며, 어머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zza*******

2019-03-19    2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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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신부 정아야

드디어 올해는 우리가 사랑의 결실을 맺는 해가 되었네

2년여간의 열애 끝에, 우리가 드디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설레고 축복스러운 일인 것 같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했고 하나와 하나의 만남이 둘 이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도 신이 내린 선물 같아

이렇게 행복한 우리 사이지만, 나는 늘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
그건 너도 잘 알겠지만 너의 건강이야
아무래도 어렸을 적 아토피를 앓았던 부분도 있고, 퇴근 후 피곤해하는 네 모습을 볼때마다 나는 걱정이 돼
밥 잘 챙겨 먹이고 고기도 먹이고 운동도 함께 해왔지만, 잔병치레와 함께 종종 나타나는 두드러기들을 보면 가슴이 먹먹하고 슬퍼지네
그래도 요즘엔 건강에 신경쓰면서 잠도 푹 잘자고 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나의 걱정이 줄어들지 않는 건 어쩔 수 없나봐

더 없이 소중한 나의 유일한 사람 정아야
앞으로도 우리 계속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고, 좋은 약도 잘 챙겨 먹으면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rnd*****

2019-03-20    1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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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결혼 축하드리며 이쁜 사랑 영원하시길 응원드립니다.^^
bbu*****

2019-03-19    11: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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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결혼한 초보 새댁입니다.
왜 결혼을 하고나면 다들 효자효녀가 되는지 몸소 느끼고 있는 1인입니다.^^
결혼준비 내내 예민했던 저를 다 받아주시곤 얼마전 본식앨범을 받았는데 사진속 엄마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미소를 머금고 계시더군요.
참 고운 엄마모습인데 왜 눈물이 맺히던지..
지금도 항상 자나깨나 저희부부 생각뿐이세요. 항상 들여다 봐야 맘이 편하신지 하루걸러 들러 냉장고청소도 해주시고 반찬도 해주시고 작은거부터 큰거까지
다 챙겨주시는데..그런 엄마의 뒷모습을 보는데 왜 엄마가 작아졌을까요,,
엄마라는 존재는 항상 그자리에 늘 똑같이 있을거라고만 생각했나봐요. 나이가 드신만큼 몸도 성한데 없는데 아직도 엄마노릇을 하는 엄마를 보고
많이 짠하고 같은여자로서 속상했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다시 여자로서 의 존재를 되찾게 해주고 싶어요.!!! 
60부터 제2의인생이라 하자나요~  저희엄마 인생의 황금기 맞을 준비 하라고 전화한통 넣어야겠어요 ㅋ
rnd*****

2019-03-20    11: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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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축하드리며, 어머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길 당사에서도 응원드립니다.^^
279*****

2019-03-19    11: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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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늦은 나이에 절 만나신 부모님은 25년 세월동안 저에게 아낌 없는 사랑을 주셨습니다.
경제적으로 힘이 들던 시기에도 당신들의 것을 포기해가며 제게는 항상 풍족한 삶을 선사해주셨고,
항상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며 어디가서든 성격 참 좋다, 사랑 받으면서 자란게 보인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 마냥 어리기만 하던 막내딸이 어느 덧 사회인이 되어 저번 달에는 제 인생 첫 월급을 안겨드렸습니다.
대견해하시기도하고 녹록지만은 않은 사회에 첫 발을 디딘 저를 많이 안타까워하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드디어 제가 저희 부모님을,
제 기침소리 한번, 앓는 소리 한번에 마음 졸이시던 부모님을 서툴게나마 챙겨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마냥 기쁘기만 합니다.

제 서툰 첫걸음은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영양제를 챙겨드리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든든한 딸 믿고 남은 인생 당신만을 위해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꽃길만 걸을 저희 부모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rnd*****

2019-03-20    11: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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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취업을 축하드리며 부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드립니다^^
now*****

2019-03-18    0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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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밖에 모르는 늦둥이 막내딸로 살아왔습니다. 어려서 치킨먹을 때 닭다리도 매번 제가 다 먹어치우곤 했었는데 이제 닭다리를 부모님께 양보해드릴 나이가 되니 타지에서 취직을 해버려 집에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네요. 정말 좋은것들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영양제 브랜드를 찾다가 부모님께 에스더 영양제를 선물해드린지 6개월쯤 되었습니다. 평생을 그 흔한 비타민씨같은 영양제도 안드시던 분들이셔서 요즘에 영양제를 챙겨드시면서 너때문에 죽지는 않겠다 하면서 껄껄 웃으시며 말씀하십니다. 그 말이 제 가슴에는 무척 아립니다. 환갑이 지나신 나이에도 매일같이 공사현장에 새벽같이 출근하셔서 잇몸통증이며 허리골반요통이며 두통에 시달리시면서도 매번 병원에 가시면 진통제만 처방받아오시는 모습을 보면 제가 해드릴 수 없는것이 없다는 무기력감에 한없이 빠지곤합니다. 그래도 뒤늦게라도 에스더몰을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고통을 대신겪어드릴수는 없지만 이렇게 믿고먹을 수 있는 영양제라도 챙겨드릴수 있다는 점에 무척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부모님들께서 좋은 영양제 좋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파이팅해주세요!!
rnd*****

2019-03-20    1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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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좋은 제품, 좋은 가격으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10****

2019-03-16    11: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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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내 남자 학민오빠~♡
예민하고 잔걱정 많은 나에게 와주어 정말 고마워요. 오빠와 함께여서 살아가는 버팀목이 되고 힘이나요^^  우리 둘의 사랑의 결실.. 아기천사 만나기위해 서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 참 감사하고 기대됩니자. 사랑합니다. 지금도..앞으로도..!
dld****

2019-03-17    1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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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예쁜 아기천사가 오기를 응원드립니다^^
dja***

2019-03-15    08: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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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20대인데요 넘 피곤한지 눈밑에 다크써클이 가득하구요 저는 40대후반인데 단백질과 콜라겐이 부족해서 늘 푸석푸석한 피부를 갖구있어요
둘이사는 우리가족한테 희망을주세요
rnd*****

2019-03-15    0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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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따님 사랑이 듬뿍 담긴 글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응원드립니다^^
jue***

2019-03-14    22: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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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30대를 같이 보내고 있는 내 귀염둥아 9년 동안 만나오면서 내가 모진 말로 상처주고 감정적으로 행동했는데도...고칠 때까지 이해해주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비타민c 자주 먹고! 립밤도 자주 바르고! 물도 자주 마셔~그래야 감기 후딱 낫지~! 우리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면서 원하던 목표 꼭 이루자!!! 많이많이 보고 싶고~많이많이 사랑한데이 꿀잠 자그라
rnd*****

2019-03-15    09: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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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더포뮬러입니다.
당사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리니다.
이쁜 사랑 영원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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