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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로봇을 사용하기 때문에 부자는 부자입니다. https://Indig.bookeat.es/gotodate/promotion

    2022/05/24 17:10
  • k* 코큐텐밸런스 좋을것같아요 미토콘드리아 기능 효율성 높이기 프로젝트 중

    2022/05/24 16:19
  • * 아직도 백만장자가 아니십니까? 지금 수정! https://Indig.bookeat.es/gotodate/promotion

    2022/05/24 12:13
  • l* 항상 고생하는 울남편♡
    가장노릇하느라 힘들지ㅠㅠ올해에는 다치기까지해서 마음이 많이안좋아
    자기가 주문해달라던 여에스더 블랙마카 주문했엉..6+6으로..ㅋㅋ
    꾸준히 먹고 힘내서 열심히 일하자 ^-ㅠ 파이팅♡

    2022/05/24 08:57
  • 쩡이이이이이 사랑하는 엄마에게
    얼마전까지 할머니,할아버지 병수발 하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가족을 위해 애쓰신 엄마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장여사님❤

    2022/05/2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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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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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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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00:42
  • * 이벤트 많이 하니 좋아요????

    2022/05/24 00:25
  • * 감사합니다

    2022/05/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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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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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13:58
  • m* 4살차이 남동생♡
    누나가 찡찡거리고 투정부려도 오빠미 넘치게 곁에서 잘 챙겨줘 고마워 :)
    부지런히 우리집 영양제를 챙기는 누나 마음을 생각해서
    빼먹지 말고 잘 챙겨먹어.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쟈

    p.s 말로 다 표현못할만큼 많이 아낀당. 너무 무리하지말고 건강잘챙기쟈!!♡♡♡♡♡

    2022/05/23 00:52
  • k* 너무나 당연하게도 부모님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을 신경쓴다고는 하지만 생각처럼 모든걸 할순없더군요
    가족을위해 신경써주시는 부모님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존경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2022/05/22 13:14
  • * BNR17 유산균도 있나요? 체지방 빼는데 도움되는 유산균이요.

    2022/05/19 07:25
  • * 딸에게 감사를...

    공군에서 35년을 군생활을 하고 전역 후 ...
    건강만큼은 테니스,등산,걷기 등으로 다져진 체력을 자신했지만 하나,둘씩 고장나는 몸은 어쩔수없는지라...

    나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인지 안구건조증으로 루테인 영양제를 복용하고는 있고, 가끔 지인들과 먹는 음주 때문에 간영양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 외에는 건강을 자신했다

    하지만 전역 후 학교보안관으로 제2의 인생을 중학교때에서 즐겁게 하고 있는 중...
    예민한 성격 탓인지 고민이 많아서 그런지 ...

    잠자기가 많이 불편해지기 시작하더니 잠들기도 힘들고 가끔씩 깨기도 해서 아침에는 많이 피곤하고 업무에 집중하기 힘들어서 딸에게 하소연하니 이곳 몰에서 락티움플러스를 구해줘서 먹어보고 있는 중인데...
    서서히 효과가 나오는 듯 합니다
    오늘 보다는 내일아침이 기대되는 저녁입니다
    여에스더몰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2022/05/18 21:05
  • * 모든 주어진 건강에 감사합니다

    2022/05/18 12:12
  • ugeenee 어렵게 둘째 임신한 새언니에게 질유산균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

    2022/05/17 22:54
  • Suzy 유산균 좋은거 이것저것 알아보다 여에스더 제품 알게 되었어요!!!
    유산균은 이미 일년치 주문하고... 부모님 영양제도 챙겨드리고 싶어서 요즘 공부중입니다.
    친정엄마 무릎 수술 받으신지도 10년이 넘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관절관련 영양제 지금부터 알아보려니 막막하네요~
    꼭 먹어야하는 기본적인 영양제부터 꾸준히 챙겨드리고 부모님 개개인에 맞는 영양제로 검색하고 공부해서 맞춰서 하나씩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2022/05/16 17:24
  • e* 가족을 위해 힘쓰신 엄마께 건강식품 더 챙겨드리며 감사드리고 싶어요.
    건강 챙겨드리려 에스더 영양제 구입해서 드리는데
    그때마다 정말 고마워 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세계 정세도 어려워지고 우리의 생활이 힘들어져도
    가족을 믿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가족들에게도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2022/05/15 14:55
  • 사랑해요아빠엄마 믿고 먹는 여예스더 제품, 유산균에서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늘려가네요 제가 비타민 종류는 속이 쓰려서 잘 못먹는데 멀티비타민은 속도 안아프고 몸에서 조금씩 조금씩 활력이 생기는 것 같애 꾸준이 먹어야 겠다는 믿음이 생기네요

    2022/05/14 21:28
  • 복숭아공주님피치 올 한해 보다는 항상 감사하신 저희 부모님과 곧 결혼할 남자친구입니다
    남자친구가 3년넘게 장거리연애인데 군말없이 항상 와주고 너무 잘챙겨줘서 영양제를 선물로 사줫는데 잘챙겨먹길래 또 해주고 싶고
    저희 엄마는 항상 이쁜말만 하세요 저희어머니는 여에스더 제품 광팬이라 어린콜라겐이랑 유산균 등등 다 여에스더 꺼 사먹는데 여에스더 콜라겐 먹으니 주름도 옅어졌다고 먹고 안먹고 차이가심하다고 항상쟁여놓으시는데 요즘 갱년기라 살이 안빠진다고 스트레스받으시고 눈건강도 걱정되요 일하는 병원에서 눈이 잘안보이니까 무슨 문제있는거 아니냐면서 뭐라그랬데여
    아빠도 눈수술하고 약을 드시는데 영양제는 안드시고 항상 자식을 위해 희생해주시고 헌신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어버이날 에 옷도 선물로 사드렷는데 너무 좋아하세여 항상 여에스더 챙겨먹는 저희엄마랑 남자친구어머니한테 남자친구 잘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남자들은 또 이런거 잘안챙기니까.. 제가 챙겨드리고 싶어요 !!

    2022/05/13 11:15
  • k* 인생 첫 수술하신 우리 아빠 올해 연세가 88 임에도 2번씩이나 수술을 하셨는데 연세가 많으셨어 가족들은 걱정을 했답니다 다행이도 잘 참고 퇴원하셨는데 딸 아들들은 각자의 삶에 바빠서 수술후에 함께 지내지 못하니 매일 안부전화가 일상이 되었네요 요즘은 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 7명 돌아가면서 받을려니 그것도 힘이 든다네요. 그래도 엄마 아빠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자식들 곁에 있어줘요~~♡

    2022/05/13 07:01
  • 뮤웅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30년동안 저를 키워주신 큰 은혜에 감사합니다.
    팔과 다리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지만
    지금도 식당일을 하시며 저와 동생을 위해 돈을 버시는 우리 어머니.
    오토바이 배달을 하며 여러번 위험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배달을 하시는 아버지.
    새벽 12시 넘어 퇴근하셔서 건강이 안 좋아지신 우리 부모님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2022/05/12 14:02
  • Hicandy 50대후반 입니다
    갱년기폭풍이 몰려와 힘든시간중 좋은 영양제를 찾은것 같네요

    2022/05/11 21:03
  • k* 저희 친정부모님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요. 출산하고 몸이 잘 회복되지 않아서 힘들 때부터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제가 신생아 아기땜에 잠 못잘까봐 친정엄마가 잠당번도 도와주시고.. 거의 매일 오셔서 저녁준비부터 설거지까지 다 도와주시고 가세요ㅠㅠ 제가 괜찮다고 해도 제 몸이 약하고 회복이 잘 안 된 상태다보니 걱정되시는지 자꾸 도와주시네요. 친정아빠는 장볼 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것 바리바리 싸들고 갖다주시고, 먹고싶은 것 있다고 할 때마다 포장해서 갖다주시고요..

    문득 친정엄마의 얼굴의 주름진 얼굴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더욱 느껴지며 콜라겐이라도 선물을 드리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2022/05/11 14:54
  • y* 코로나 기간 모두가 고생했지만
    해도 티 안나고 안하면 티나는 살림과 육아에 전념한 제 자신에게
    고생했다! 사랑한다! 고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족들 둘보며 2,3년 동안 힘들었지만 그안에서도 여에스더몰에와 기웃기웃
    비싸서 많이 못사는 제품들 조금씩 사서 나만 먹는 나만의 힐링포인트를 찾곤 했습니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영양제들 회사들 속에서
    정말 믿고 먹을수 있는 신뢰하는 여에스더님 제품먹을수 있어 진싱으로 감사합니다

    2022/05/11 10:25
  • s* 시어머님과 친정 아버님이 나이가 같으시고 저희 집안에서는 최고령자이십니다. 두 분모두 늘 정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은혜에 늘 감사하지만 표현하기는 쑥쓰럽네요. 당첨된다면 홍삼을 사서 드리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회이팅!!

    2022/05/10 14:09
  • 예에 부모님 항상 감사하지만, 올 한해 특히나.. 감사했습니다.
    멀쩡한 직업 그만두고 공무원 준비한다고 해서 많이 놀라셨을 텐데, 속상하고 실망스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전적으로 저를 지지하고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약 1년간 저 때문에 좁은 집에서 소리 안 내려 노력하시고 많이 배려해주셔서 고맙고 미안해요. 공부한답시고 예민하게 굴었던 것도 정말 죄송했어요.. 이번 시험 결과가 다행히 희망적이라서 이제야 제대로 된 효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점점 아픈 곳이 늘어나는 부모님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픈데, 이제 제 걱정이라도 덜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운동 꾸준히 하시고, 비타민 잘 챙겨드시고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언니네랑 저랑 여행도 가고 해야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엄마아빠 사랑해요ㅎㅎ

    2022/05/10 13:42
  • 봉봉22 나이가 들수록 가장 감사한 분이 누군가 생각하면 부모님이란걸 더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것들을 해주셨음에도 해준것이 부족하다며 미안해하시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올초에 결혼하면서 더욱더 생각이 많이납니다
    부모님댁에 갔다오면 항상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하시고 항상 양손 가득 돌아옵니다. 글쓰면서도 눈물이 핑 도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더 많은 효도받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가봅니다 이번에 제가 양손가득 좋은영양제로 드리고 오고싶네요????

    2022/05/10 10:35
  • * 자주 먹습니다 좋아요

    2022/05/10 09:38
  • 또디기천사 삶이 뒤바뀐 2021年 7月
    엄마의 오랜 피임약 복용에도 막내인 제가 태어났어요.
    언니 오빠 나이차이도 많고 귀한 막내라 부모님사랑도 많이받았지만 아빠는 제가 5살되던해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고
    엄마혼자서 삼남매를 키우셨어요.

    언니 오빠와 달리 저는 기형인
    손가락 발가락이 짧은 단지증을 갖고 태어났고
    49년을 반창고로 감추고 살았죠
    엄마는 제발을 볼때마다 만지시며 `발이 왜이럴까 집안에
    이런발이

    2022/05/06 13:06
  • k* 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 살며 식사와 가사일을 매일 매일 수월하게 해내고 있는 나 스스로에게 내가 전하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다섯식구가 적다면 적지만 많다면 많을 수 있는 식구입니다. 요즘 간편하게 먹는 대세지만 가족 건강을 생각해서 식단을 짜고 식사를 준비합니다.
    다른 사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일은 많지만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가족을 위해 매일 애쓴 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0대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이기에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2022/05/06 08:48
  • k* 2년전 남편이 뇌경색 시술받고 죽음의문턱을 오가며 2달여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했지만 몸상태는 물론이며 기억력과 정신도 제대로 돌아오지않아 눈물로 세월을 보냈었습니다 혈압에 당뇨까지 있어서 먹는것도 신경써야했고 재활받으러도 열심히 쫒아다녔지요 운동도 열심히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삶의끈을 놓지않고 다시 재기하려는남편에게 너무 감사함을 느낍니다

    2022/05/05 22:35
  • k* 올 한해 저에게 감사한 사람은 항상 저희 8남매를 위해 걱정과 기도를 해주시는 저희 엄마입니다.
    얼마전 위 탈장 수술을 하셨는데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셔서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코로나로 병원에 한달간 입원해 있는동안 갈수도 없고
    연락만 하다가 퇴원하셔서 보니 체력이 많이 약해지셔서
    사랑하는 엄마에게 영양제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댓글 남김니다~

    2022/05/04 21:27
  • 다리벼리 모든 분들이 부모님이나 시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자식 된 도리로 당연할 것이나 저는 일찍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동생들을 엄마처럼 돌보며 키워준 맏언니를 생각하면 가슴 한구석이 늘 짠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60년대 초 없는 살림의 맏딸로 태어나 엄마대신 부엌에 쪼그리고 앉아 동생들 밥해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어릴 때 그렇게 고생했으면 노후라도 잘되어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고 혼자 외로이 지내는 언니에게 좋은 것 좀 선물해 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022/05/04 18:36
  • * 영원한 내편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어요. 친정엄마의 갑작스런 하반신마비로 1년동안 케어하며 힘들어하던 저에게 위로와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남편! 저대신 집안일 아이들케어도 마다하지않았고 그이후로도 잦은 골절 류마스티 및 고혈압 우울증으로 집으로 모셔오는 일이 잦앗음에도 불편한 기색하나안보여주고 참아주 남푠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는말과 함께

    2022/05/04 17:08
  • * 저는 영원한 내편 남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고싶습니다
    어려운 형편의 처가를 만나 경제적 도움을 준것도 미안한데
    하반신마비까지 된 친정엄마를 1년동안 케어하며 심적 경제적 육체적 모든면에서 힘들어하는 저를 위로해주고 배려해준 남편! 잦은 골절과 병원치료로 집에 모셔와 불편했을텐데도 내색한번 없이 참아준 착하고 착한 남푠이 요즘 만성피로와 식사만하면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유산균을 산다고해도 비싸다고 못사게하고 걱정되는맘에 신청해봅니다..남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2/05/04 16:53
  • 슈기슈기 저희 친정부모님께 언제나 고맙고 사랑하고 죄송합니다. 라고 백번 천번 말씀 드려도 늘 부족한 마음입니다. 언니네와 저희 손주손녀보시면서 당신들의 육체가 고되고 힘들어도 손에서 놓지 않으시고 시간이 지나 다큰 손주들한테도 너희가 안오면 허전하다는 부모님.
    그 사랑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손주들은 할머니 음식이 이세상에 제일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저희 자매 대신 고맙게도 부모님께 사랑해요~♡우주만큼 많이 사랑해요~♡라고 표현도 넘치고 애정표현도 뿜뿜하지요. 친정 엄마가 무릎 수술하시고 허리수술도 하실때 그렇게 죄송스럽고 세월이 미운지.. 수술후에 밝은 엄마의 표정을 보면서 그런 마음이 조금이라도 씻겨 내려가서 훨씬 가벼운 마음이였지만 세월은 왜이리 야속한지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질투라도 하듯이 친정아빠한테 뇌경색이 왔습니다. 우리들한테 행여나 짐이 되실까 우리에게 연락도 없이 집에서 괜찮아지겠지하고 몇일을 계시다가 엄마의 통화 목소리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 집에 가서 얼른 응급실을 가는 차안에선 남몸래 훔치는 눈물이 멈추질 않았고 혹시나 하는 두려움에 마음이 더욱 초조해졌고 왜 그걸 숨겼냐며 화도났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쾌차 하셨고 두분 모두 건강에 더 신경쓰시면서 운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자매가 챙긴다고 열심히 하는데 그래도 늘 부족한 마음입니다. 날씨가 좋아져서 부모님 모시고 또한번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 추억도 많고 사랑도 많은 따뜻한 가족입니다.
    울 아빠.엄마 너무 너무 사랑해요.
    저희랑 오래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하고
    서로 외롭지않게 돌보며 지금처럼 그렇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2022/05/03 14:34
  • m* 늘 가장 감사한 분은 저의 시어머님 입니다. 제가 챙기고 잘해드리는것 보다 더 넘치게 사랑으로 챙겨주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새벽마다 자식들을 위해서 새벽기도 드리시고, 저녁마다 가정예배 드리며 자식들과 손자손녀들 기도해주시는 고마우시 시부모님~ 늘 더 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 뿐입니다. 늘 때마다 김치랑 반찬도 보내주시고 봄에는 봄나물, 철마다 제철음식들도 바리바리 챙겨 보내주시고 너무나 감사하고 먹을때 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언제나 어머님 아버님의 감사를 잘 표현하며 사는 자식, 며느리가 될수있길 바랍니다.

    2022/05/03 12:55
  • f* 동생한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소소하게라도 이렇게 전해보고싶습니다.어릴적부터 슬플때나 즐거울때나 항상 1+1 함께여서 더 각별하게느껴지네요.
    동생이 타지(서울)로 입사생활한지..벌써 몇년 되어가는데요.타지 생활하면 서글플텐데,꿋꿋이 생활하는거보니 대견하기도해요.
    혼자 지내는데..밥은 잘 챙겨먹고 있는지..영양제는 챙겨 먹긴하는건지.....
    한번씩 제 생각난다며 치킨이라도 사먹으라고 용돈이라며 귀엽게 쏴주고..또 얼마전엔 떡볶이 그림 마우스패드 보고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생각난다며 샀다더군요. 웃깁니다ㅋㅋ

    동생아!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노래 가사도 있잖아?
    젊은날,우리 열심히 살다보면 분명 해뜰날 올거야!힘내자!
    무엇보다 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셋째도 건강!이야.
    나는 너 없이는 못 살듯하니깐ㅋㅋ건강 잘 챙겨라!강제다.알겠냐?ㅋㅋ
    너가 응원해주고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눠줬기에 나 역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정말 고맙다!
    내가 이런 말..잘 안하는데..너도 아마 내 입에서 이런 말 잘 못 들어봤을거다.뭐냐하면....
    사랑한다!!♡
    풉ㅋㅋ차마 입으론...못...하..
    글로 전할께~

    2022/05/03 00:05
  • s* 홀로 시골에 계시는 친정엄마가 항상 떠오르네요
    코로나로 가뜩이나 인적없는 시골동네가 더 쥐죽은듯 조용하니 많이 외로우신가봅니다
    자식들키우시느라 몸도 돌보지않은탓에 여든이 넘은 지금 이곳저곳 안아픈곳이 없으시네요
    그런 엄마를 보고있으면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도움이 될까싶어 영양제 이것저것 챙겨드리며 꼭드시라고 ...좀더일찍 신경썼어야했는데...
    고맙다하시며 좋아하시는모습을보니 맘이 좀 편해지네요
    지금 부터라도 신경써서 잘 챙겨드려야겠어요~~

    2022/05/02 20:38
  • 쿠로미 작년부터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만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적지 않은 나이에 직업을 바꿔야했고
    많이 무섭기도 하고 막막했어요
    각종 자격증 공부 직무 공부 이력서 면접준비 등등...
    어려서 해보지 않은 것들을 이제와 하게 되면서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것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제가 성장할 수 없다는 거였어요

    강의 해주시는 선생님들
    취업 도와주시는 상담사 매니저님들
    그리고 없는 시간 소중한데 쓰라고
    아르바이트 시간 배려해주시는 상사 분들
    ㅠㅠ 그분들 덕분에 혼자 외롭지 않게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와서
    얼마전에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소중한 마음 내어주신 분들께
    에스더포뮬러 제품으로 보답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몸도 마음도 지치던 시기에
    좋은 제품들로 소소한 재미와
    건강한 하루하루 보낼 수 있게 해준
    에스더포뮬러 제품들도 넘넘 감사해요!
    더더더 번창하시고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도와주세요~!!

    2022/05/01 21:13
  • k* 급성심근경색으로 스텐트시술하시고 무릎수술한 곳은 더 아파서 걷는게 힘들어 우울해하는 친정엄마를 다니던 직장을 잠시 쉬면서 간병해서 좋아진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고 간병해보니 시댁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잘 지내주시는것이 정말 감사하고 군에 가서 힘들게 근무하는데 잘 견뎌주는 아들이 감사하고 직장을 구하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알바도 틈틈이 하는 딸에게도 감사하고 이직한 남편이 새로운 일터에서 잘 적응해주는것도 감사하고 그리고 이 모든 힘듬 속에서도 잘 극복하고 이기적으로 건강 챙기는 제게 감사한 마음입니다~제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모두가 제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할수 있다는것을 깨달은 7개월입니다~~

    2022/05/01 21:07
  • o* 뇌경색으로 쓰러져서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주신 올해81세 되신 우리 엄마^^ 감사하고 또 감사할뿐입니다. 못난딸은 늘 시댁이 우선이고 어제도 시어머니 퇴원시키고 집안 청소하는 등 ㅠ~ 조금 전에 집에 도착했네요. 다음주도 어버이날이라 시댁식구 모시고 밥 먹여야 하는데... 홀로 계신 엄마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눈도 침침하고 무릎도 더 안 좋다면서...조경을 하신 아버지생각이 난다고 하시네요. 아버지가 계절마다 꽃구경도 시켜줬는데...하시네요. 저도 직장인이라 제가 할수있는 유일한거는 퇴근하면서 전화넣는 것이 다 입니다. 이제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모시고 나들이가야겠어요. 건강하게 우리곁에서 함께 해요. 엄마! 사랑합니다

    2022/05/01 21:06
  • 나는엄마다 혼자..아이를키우면서 악착같이살다..조금크니
    무릎이랑..허리가아프네요..참..늙었나싶기도한데..
    부모님이..혼자일다녀야되는저때문에
    제옆에계시는데..
    70 이되시는나이에..얼굴이늙어지시고병원에서혈압도오르신다고하고갑상선수술도하신분이라..안그래도힘드신데
    저희아들들이참..
    제가불효를하고있는건아닌지싶네요
    감사드린다고하며 필요한거사드리고..하면좋겠습니다

    우연한기회에지인에게선물받아서4통을같이 먹고
    주위사람들한테소개중이네요

    여에스더..님..티비에서보고..되게매력적이신것같던데..
    성공하시고 솔직하신매력화이팅이십니당

    2022/05/01 14:01
  • y* 신장기능이 갑자기 안좋아지셔서 섭취할수 있는 약이나 영양제가 거의 없습니다. 면역력은 저하되고 여러모로 힘든때에 선생님께서 프로폴리스와 유산균은 섭취해도 괜찮다고 하셔서 여에스터제품으로 꾸준히 드시고 계십니다. 한번 안좋아진 신장은 회복되기 어렵다고 하는데 식사관리 잘하시고 영양제를 꾸준히 드시고 계셔서인지 신장수치가 점점 좋아지고 계세요. 영양제때문에 신장수치가 좋아진다고 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영양제의 도움으로 면역력이 회복되어 관리도 할수있고 삶에 활기도 찾을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04/30 18:08
  • c* 저는 아들한테 고맙다.. 하고 싶어요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 저에게
    어디엔 뭐가 좋더라 하면서 누가보면 에스더 직원이
    아닌가 할 정도로 꼼꼼히 따져보고
    추천하면서 챙기더라구요..
    평소엔 무뚝뚝한 아들이 엄마 아프다니까 걱정은 됐던지
    우습기도하고 기특하고 .. 고맙기도 하네요
    혹독하게 겪고있는 갱년기지만 우리집 맞춤 영양설계사
    에스더직원? 아들 덕분에 긍정마인드로 웃으면서
    오늘 하루도 살아갑니다
    저같이 제대로 갱년기 겪고있는 모든 엄마분들..
    같이 힘내서 이겨내 보아요~

    2022/04/30 18:03
  • k* 여에스더님과 예에스더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들은 건강에 대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영양제를 만들기위해 시작하신 여에스더님과 그 마음을 이어가는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모르고 답답한 부분을 직원분들께서 상담으로 잘 해결해주시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서 꾸준하게 연구개발해주시는 직원분들. 그리고 여에스더님, 유튜브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엄마처럼,이모처럼,언니처럼,친구처럼 따뜻한 설명과 친절하신 그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소비자들의 구매가 곧 소아암환자분들과 같이 사회의 도움을 드릴수도 있어 사회의 봉사로 선한영향력까지 줄 수 있는 기업이 있다는것에 또 감사합니다.

    요즘 세상에 믿고 먹을 수 있는 영양제가 있다는것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어머니 병원에서 관절염이 많이 호전되었다는 이야기들으시고 저에게 전화오셔서 많이 기뻐하셨고, 저희아부지 혈압때문에 눈 핏줄터지는게 다반사였는데, 여에스더님 영양제 드시고 그 증상 없어지셨어요. 여러므로 감사드리고 이밖에 많은 증상들이 호전되어 가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을 위해서 정신과 몸 둘다 건강한 영양제 잘 부탁드리고 저희는 믿고 구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에스더몰 관계자분들.

    2022/04/30 10:23
  • 푸푸 올 한해 감사한 사람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엄마께 제일 감사합니다^^ 결혼한 딸이 직장 다닌다고 안쓰러워하시며 맛있는 반찬 배달 해주시고, 집에 맛있는거 있으면 늘 반절은 우리집으로 보내주시네요.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씀드려도...딸과 사위를 생각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도 큰지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항상 건강하실줄만 알았는데....점점 말라가시고 체력도 약해지시고 계신 울 엄마여서... 볼때마다 마음이 짠하고 속상합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알게된 여에스더몰에서 유산균과 멀티 비타민은 구입해 선물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효과가 나타나는 거 같아서 어제 유산균 골드 세트를 또 구입했답니다^^ 앞으로도 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우리도 앞으로 더 효도할게요!!

    2022/04/30 08:35
  • k* 저는 제 스스로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33살 정도 살았는데요, 그간 흡연도하고 술도마시면서 스스로를 모질게 대하고 스스로 아끼지 않았던것같습니다
    물론 부모님이나 누나들에게도 잘 못해주었지요 이제 스스로 여기까지 잘 해온 것들과 못한것들을 잘 정리하고 스스로 아끼고자 하는 마음으로 비타민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에스더님의 유튜브를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겨서 부모님께 효도드리고, 용돈도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건강해야 가족들을 챙길수 있으니까요

    2022/04/29 20:34
  • taghell 제게 늘 힘이 되어주시는 엄마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치매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를 혼자 간병하고 계십니다. 하루에도 수차례 빨래를 해야하고, 오십견으로 어깨도 불편한데 간병하느라 정작 본인 병원은 못 다니시는 엄마가 너무 안쓰러운데, 본인은 할머니 간병하느라 저를 못챙겨준다고 미안해하십니다. 엄마도 몸이 건강한 편은 아닌데, 밤에도 간병하느라 잠을 길게 못 주무시는 터라 급격히 노화되는게 눈에 보여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이트도 엄마 영양제 사드리려고 찾아보다가 가입했습니다. 멀리 있어서 제가 직접 도와드릴 수 있는건 없고 그냥 엄마 건강 챙기시라고 영양제만 구입하게 되네요.
    세상 그 누구보다 저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제 곁에 계시는 것만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부디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2022/04/29 14:47
  • k* 전 50대초반 갱년기를 겪고 있는 여성입니다.
    올 한해 가장 감사한 분은 울가족과 지인들입니다.
    회사, 집, 교회밖에 몰랐던 나에게 코로나로 인해 회사도 그만두게 되고 교회도 사회적거리두기로 자유롭지 못해 갱년기에 갑자기 공황장애까지 최악으로 와서 숨이 안쉬어지고 불면증으로 밤을 꼬박 새고 삶의 의미를 몰라했던 괴로운 나날들이었습니다.
    항상 주변에 엔돌핀 역활을 한다고 했던 나에게 믿기지 않는 일이었지요.
    이런 나를 혼자 두지 않고 지인들에게 나의 이런 상황을 알리며 항상 같이 할수 있게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곁에서 세심하게 챙겨주었던 나의 비타민인 딸랑구 역시 너무 고맙습니다.
    현재는 직장도 다시 다니게 되고 신앙생활도 할수 있어 많이 회복이 되었지만 또다시 이런 상황이 오면 견디지 못할것 같아 에스터TV를 통해 알게된 지식들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건강식품도 챙겨 먹어가며 말이죠~^^

    2022/04/29 14:46
  • k* 사랑하는 나의 엄마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친정엄마께서 5년전부터 갑자기 우울증을 겪게되어 가끔 저희집에 몇개월씩 오셔서 좀 회복되심 가시곤했는데 2년전 코로나 시국에 접어 들고 부턴 저희집 오면 폐끼칠까 염려되신다며 극구 안오셨네요.그러다 코로나 상황에 조심한다는 명분하에 명절 두개를 건너띄고 지난 설에 가서 뵈니 겉는것도 많이 둔해지시고 기억력도 노쇠해지시고 그 맛있던 엄마표 반찬들이 맛을 잃어 눈물을 삼켰네요. 코로나 핑게로 괜찮다 잘있다는 전화 목소리만으로 안심했던게 너무 후회스럽고 속상하네요.이제부터라도 엄마께 더 신경쓰고 전화도 더 자주하고 시간내서 찾아 뵈려합니다.사랑하는 나의 엄마 오래오래 저희곁에 계셔 주세요♡♡♡

    2022/04/29 14:34
  • 혀니지우지아맘 올해 71세 되시는 친정아버지.. 엄마없이 둘딸 키우신다고 힘드셨는지 요즘 100세시대에 이제 칠순되셨는데도 많이 편찮으시네요 얼마전 수술까지 하셔서 기력도 없으시지만 다 저희 키우신다고 힘드셨을... 몸에 좋다는 영양제라도 드시고 힘내시라고 꼭 당첨되서 선물드리고싶습니다 저희 키워주신다고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더 오래오래 사셔야합니다

    2022/04/29 14:06
  • c* 올 해 97세 되신 사랑하는 친정아버지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저희 집에 오실 때에는 곧 돌아가실정도로
    안 좋으셨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혼자서 물리치료도 다니시고
    건강을 회복하셔서 어찌나 감사한지요~
    꼭 건강하게 백수 하시길 기도 합니다~
    그리고 묵묵히 아버지께 위로해 주고
    챙겨주는 남편께도 무한 감사 전해봅니다~♥

    2022/04/29 13:42
  • 통통구름 올 한해 가장 감사한분은 저의 시부모님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저희 부부 건강 걱정되어 찾아오지 말라고 한지 어느새 2년이 되었네요. 이렇게 배려깊으신 시부모님이 계실까요? 마음속으로는 얼마나 보고싶으셨을까요. 이제 코로나의 점차 사라지는 분위기라 곧 뵈러 갈 예정이에요. 댓글 당첨되어 양손 가득 영양제 들고 찾아뵈면 기쁨이 배가 되겠죠~!

    2022/04/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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